2022년08월06일 13번
[과목 구분 없음] 밑줄 그은 '이 책'으로 옳은 것은? [1점]

- ① 동국통감
- ② 동사강목
- ③ 삼국유사
- ④ 제왕운기
(정답률: 78%)
문제 해설
정답> ③
'이달의 책'이라는 제목 아래 맨왼쪽 말풍선에 '이 책에 대해 말해 주세요'가, 가운데 말풍선에는 '승려 일연이 저술한 역사서입니다'가, 맨오른쪽 말풍선에는 '단군의 고조선 건국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가 차례로 제시되어 있다. 이를 통해 밑줄 그은 '이 책'은 삼국유사임을 알 수 있다(1285, 고려 충렬왕 11).
오답 해설>
① 동국통감은 단군 조선[고조선]부터 고려 말까지의 역사를 다룬 통사이자 편년체 사서이다(1485, 조선 성종 16).
② 동사강목은 순암 안정복(1712~1791)이 지은 역사서이다(1778, 조선 정조 2). 고조선에서 고려 공양왕까지를 다루었으며, 정통 국가·정통 군주를 구별하여 서술하였다. 즉 기자 조선과 마한, 통일 신라, 고려를 정통 국가로, 마한이 멸망한 뒤의 삼국 시대는 정통 국가가 없는 시대로 보았다.
④ 제왕운기는 이승휴(1223~1300)이 지은 역사서이다(1287, 충렬왕 13). 단군부터 충렬왕까지의 역사서를 서사시 형태로 서술하였다. 상권에는 중국의 역사가, 하권에는 우리나라의 역사를 서술하였다. 중국과 구별되는 우리 역사의 독자성을 강조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왕운기에도 단군의 고조선 건국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이달의 책'이라는 제목 아래 맨왼쪽 말풍선에 '이 책에 대해 말해 주세요'가, 가운데 말풍선에는 '승려 일연이 저술한 역사서입니다'가, 맨오른쪽 말풍선에는 '단군의 고조선 건국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가 차례로 제시되어 있다. 이를 통해 밑줄 그은 '이 책'은 삼국유사임을 알 수 있다(1285, 고려 충렬왕 11).
오답 해설>
① 동국통감은 단군 조선[고조선]부터 고려 말까지의 역사를 다룬 통사이자 편년체 사서이다(1485, 조선 성종 16).
② 동사강목은 순암 안정복(1712~1791)이 지은 역사서이다(1778, 조선 정조 2). 고조선에서 고려 공양왕까지를 다루었으며, 정통 국가·정통 군주를 구별하여 서술하였다. 즉 기자 조선과 마한, 통일 신라, 고려를 정통 국가로, 마한이 멸망한 뒤의 삼국 시대는 정통 국가가 없는 시대로 보았다.
④ 제왕운기는 이승휴(1223~1300)이 지은 역사서이다(1287, 충렬왕 13). 단군부터 충렬왕까지의 역사서를 서사시 형태로 서술하였다. 상권에는 중국의 역사가, 하권에는 우리나라의 역사를 서술하였다. 중국과 구별되는 우리 역사의 독자성을 강조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왕운기에도 단군의 고조선 건국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